달과 미궁

권기수 류재춘 최영욱 3인전


해 떨어진 밤에도 

발에 매인 그림자는 

길게 늘어진다.

밤길을 재촉하면 

어느새 달이 쫓아온다. 


<달과 미궁>전은 권기수, 류재춘, 최영욱 3인 의 회화작가 초대전이다. 작가들에게 달은 영원히 매력적인 주제이자 미스테리한 대상이다. 무수히 구성하고 표현해온 달의 이미지, 달의 사유는 작가와 관객 모두에게 신비체험의 통로로 역할한다. 달을 모티브로 작업하는 3인의 초대전은 현대미술에서 달이 어떻게 인식되고 표현되는지 감상할 수 있다.


-미술평론가 김노암-


Location

SH GALLER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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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17, 1F&B1F

02.6205.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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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도보 1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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