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tation

-Kwon Hana


‘나는 나야. 그래서 행복해’


권하나 작가는 모든 감정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공감이 필요한 이들에게 치유가 되기도 한다. ‘나나’를 통해 지나간 시간들의 향기와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나’의 머리 위에는 달콤한 디저트 혹은 맛있는 음식이 얹어져 있는데 작가는 음식을 단순히 먹고 그리는 것이 아닌 기억하는 순간 순간을 공유하고 과거를 비추는 매개체로 활용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작품의 소재가 된다고 하는 작가의 말처럼 누구든 쉽게 ‘나나’와 공감하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다.


Location

SH GALLER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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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17, 1F&B1F

02.6205.1610

info@sh-gallery.com



압구정로데오역 도보 5분 거리

압구정역 도보 15분 거리


주차가능